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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잔 프랑코 라바시
옮긴이 강선남
출판사 성바오로
발행일 2014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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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책 소개

성경 인물 200명의 진면목 담아내

- 성경 속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면모와 행적을 명화들을 곁들여 흥미롭게 소개
- 신자와 사제, 수도자는 물론 비신자들도 드라마같은 이야기에 매료돼
- 저자 라바시 추기경은 현재 교황청 문화평의회 의장이자 성서주석학 교수

 

성서에 나오는 성인, 예언자, 정치가에서부터 노예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 화제의 인물들을 광범위한 자료를 통해 다채롭게 그려낸 성서 인물 열전이 나왔다.

성바오로 출판사가 최근 출간한 「성경의 인물들」(잔프랑코 라바시 지음, 강선남 옮김)은 616쪽에 이르는 두툼한 분량에 200명 가까운 성서 속 인물들을 신구약 성경과 전승되는 외경(外經) 등을 인용해 간결한 이야기체로 흥미롭게 엮어냈다.

 

저자 잔프랑코 라바시 추기경은 성서주석학 교수답게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각 인물들에 대한 성경 관련 자료를 풍부하게 인용하면서도 교의적인 설명을 넘어 객관적이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 그리스도교 신자뿐 아니라 일반 교양인들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각 인물마다 세계 유명 박물관에 소장된 명화를 하나씩 선별, 수록함으로써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성서 명화집 한 권을 소장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수록 대상 인물들은 이른바 성조(聖祖)로 알려진 아브라함과 이사악, 야곱 등 구약 인물들과 니코데모, 필립보, 마리아 막달레나 등 신약인물들을 다수 포함하면서도, 천사들, 동방박사들, 주님의 종, 사탄, 제자, 바알 등 추상적이거나 모호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대상들에 대해 성경과 관련 자료를 폭넓게 인용해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이 여러 인물들을 통해 각각 해당되는 신구약 성경의 연결고리를 찾아감으로써 그리스도교 신자들에게는 성경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고 전체적인 성경의 맥락을 짚어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주요한 장점으로 꼽힌다. 따라서 흔히 얘기하듯 성경은 ‘재미없는 성스러운 책’이라는 일반적인 편견을 씻어내는 데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인물의 배치는 일반적인 연대순이 아니라 가톨릭의 전례시기에 따른 배열을 하고 있어 일반인에게는 좀 생소한 편. 저자는 가톨릭신자들을 위해 ‘주일과 축일마다 성경의 한 인물을 연결함으로써 그 인물로 하여금 그 날의 주제를 일깨우고 메시지를 채워 주며, 영적 각성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하도록 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가톨릭 전례의 구성을 따랐다 하더라도 내용의 풍부함과 재미, 신구약의 연결을 통한 이야기의 흐름은 일반인도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서양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그리스도교적 문화의 원류와 인물을 접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책 속 한 구절

      

  1. 천사로부터 아이의 탄생 예고를 받은 사람들, 곧 목자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 … 우선 유다교의 전승을 방대하게 모아 놓은 탈무드의 한 부분(산헤드린 25b)을 보면 목자들은 키우는 짐승들과 함께 살기 때문에 더럽고, 다른 사람들의 경작지를 침범하는 일이 빈번해서 부정직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법정에서 증언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가해 성탄 제 2주일 목자들 편에서)


2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9마르 6,3) ‘형제’라는 표현은 셈 어에서 직계 형제뿐만 아니라 친족까지 아우르는 말이다. 여기서 ‘형제간’에 야고보와 요세가 들어 있는데, 이들의 어머니 이름은 예수님의 어머니 이름과 같다. 따라서 복음서들에 의하면,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삶에서 마지막 순간이라 할 수 있는 사건들에 등장하는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마리아 막달레나, 그리고 ‘다른 마리아’ 또는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이다. 여기에서 마지막 여인이 예수님의 이모뻘 되는 친족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가해 예수 부활 대축일 다른 마리아 편에서)

 

3. 에크론 혹은 아카론이라 불리는 도시의 필리스티아인들이 ‘파리의 주인’을 뜻하는 바알 즈붑(Baal-Zebub)이라는 이름의 신을 숭배했던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그 도시가 여름마다계절이 바뀌어야 사라지는 극성스러운 파리 떼에 둘러싸여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 … 바뀌어 신약 성경은 바알 즈붑을 소리가 변형된 형태인(어쩌면 의도적인) 베엘제불로 기록하여 경멸적인 음조를 만들어 내고 있다. …  베엘제불은 그 기원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이교도 신 바알 즈붑, 즉 ‘파리의 주인’ 즉 ‘바알 우두머리’를 넘어서 이미 사탄을 가리키고 있다. (나해 연중 제 10주일 베에제불 편에서 )

 

 

출판사 서평

 

일전에 ‘성경 통독’ 리서치 자료를 봤다. 놀랍게도 가톨릭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성경 전체를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의 숫자는 ‘미미 하다’고 뿐이 말할 수 없는 정도였다. 성경은 장식장에 모셔 놓는 성물이 아니라 가슴에 새겨야 할 말씀이다. 신앙의 근본이 되는 ‘말씀’을 왜 이렇게 안 읽고 있는지는 학자나 사목자 뿐만 아니라 신자 모두가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교회는 다양한 성경공부나 성경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성경은 ‘재미없는 성스러운 책’이라는 일반적인 편견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볼만 하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일순간에 해결해 줄 만한 책이 성바오로수도회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성경의 인물들’은 성경이 ‘말씀’의 위엄을 지고 무겁게만 다가오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성경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학자나 사제, 수도자 그리고 신심 깊은 평신도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한 번도 ‘성경’을 접해보지 못한 비신자들에게도 흥미진진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풍성한 성경의 바다에 풍덩 빠져 자유롭게 유영하며 성경의 인물들을 차례로 만나는 즐거움은 마치 다양한 개개인의 인생사와 이들이 서로들 관계 맺고 함께하는 역사가 씨실과 날실로 엮여 조화로운 형태의 대하드라마를 보는 듯한 가슴 설렘, 흥미와 감동으로 이어진다. 또한 우리를 뭉클하게 하는 것은 등장인물들을 통해 하느님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안에서 생동감 있게 새로이 만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성경이 읽기 어렵다’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쉽게 뒤엎고 재미와 함께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물 하나하나를 쫓아가면서 느끼는 성경의 참맛과 깊은 이해는 다른 책에서 일찍이 맛볼 수 없었던 참으로 신선한 지식과 즐거움을 선물한다. 성경을 학문적으로 그리고 영성적으로 접근하여 쉽게 다가가기를 어렵게 만들었던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아름답고 유명한 성화에 덧붙인 섬세한 설명들의 이야기들을 듣고 있노라면 독자가 직접 성경의 등장인물이 되어 그 당시의 상황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 특별함을 제공한다. 그리고 마침내는 성경의 중심 메시지를 깨달아 영적으로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한다.


또한 때론 힘 있게 때론 부드럽게 다양한 인간의 여러 군상들을 그림을 그리듯 표현하여 오래전 일이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현 시대의 사람들에게 주변의 인물들을 살펴보게 하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많은 묵상 거리들을 제시해 준다. 즉, 여러 인물들의 설명이 긴밀하게 연결되도록 구성한 글의 힘은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의 각자의 삶을 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부담 없이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시간을 뛰어넘어 이해 불가했던 전후 사정과 상황들을 성경과 역사 안에서 찾아 배치함으로써 더욱 성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가교의 토대를 마련한 것 또한 큰 장점이다.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인물들이 잘 구조화된 이야기를 통해 편집자에 의해 눈부시게 살아나고 그렇게 생생하게 살아나는 한 인물, 한 인물을 만날 때마다 독자들은 그들이 말씀의 역사 안에서 어떻게 녹아들어갔고 현실화되었는지를 실감할 수 있다.


우리는 성경은 한계와 논쟁의 소지가 많고 폭력적인 사건들로 가득 찬 인간의 역사 안에서 걷고 계시는 하느님의 계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새 그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성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고 그렇게 할수록 창조주 하느님 당신이 죽으면서까지 얼마나 우리를 가슴 터지도록 극진히 사랑하셨는지를 절절히 느끼게 될 것이다. 자 이제 신비롭게 빠져드는 이야기의 세계에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대림 시기 - 가해
대림 제 1주일 : 야곱 
대림 제 2주일 : 라멕 
대림 제 3주일 : 이사야
대림 제 4주일 : 아하즈

 

성탄 시기 - 가해
예수 성탄 대축일 : 천사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리츠파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드보라
성탄 제 2주일 : 목자들
주님 공현 대축일 : 동방 박사들
주님 세례 축일 : 세례자 요한

 

사순 시기 - 가해
사순 제 1주일 : 수산나
사순 제 2주일 : 아브라함
사순 제 3주일 : 사마리아 여인
사순 제 4주일 : 이사이
사순 제 5주일 : 라자로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아리마태아의 요셉

 

부활 시기 - 가해
예수 부활 대축일 : 다른 마리아
부활 제 2주일 : 바오로
부활 제 3주일 : 클레오파스
부활 제 4주일 : 라헬
부활 제 5주일 : 스테파노
부활 제 6주일 : 필리포스
주님 승천 대축일 : 테오필로스
성령 강림 대축일 : 브찰엘

 

연중 시기 - 가해
삼위일체 대축일 : 모세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아히멜렉
연중 제 2주일 : 소스테네스
연중 제 3주일 : 제베대오
연중 제 4주일 : 아벨
연중 제 5주일 : 하나니아스와 사피라
연중 제 6주일 : 오난
연중 제 7주일 : 요셉
연중 제 8주일 : 스바의 여왕
연중 제 9주일 : 마타티아스
연중 제 10주일 : 유다
연중 제 11주일 : 열혈당원 시몬
연중 제 12주일 : 아담
연중 제 13주일 : 마카베오의 어머니
연중 제 14주일 : 마태오
연중 제 15주일 : 카인
연중 제 16주일 : 야엘
연중 제 17주일 : 율법 학자
연중 제 18주일 : 아비가일
연중 제 19주일 : 예후
연중 제 20주일 : 가나안
연중 제 21주일 : 세브나와 엘야킴
연중 제 22주일 : 베드로
연중 제 23주일 : 요나탄
연중 제 24주일 : 요압
연중 제 25주일 : 에파프로디토스
연중 제 26주일 : 에우오디아와 신티케
연중 제 27주일 : 벤야민 사람들
연중 제 28주일 : 이제벨
연중 제 29주일 : 키루스
연중 제 30주일 : 나오미
연중 제 31주일 : 레위
연중 제 32주일 : 솔로몬
연중 제 33주일 : 트코아 여인
그리스도 왕 대축일 : 요시야

 

대림 시기 - 나해
대림 제 1주일 : 하까이
대림 제 2주일 : 다니엘
대림 제 3주일 : 오바드야

대림 제 4주일 : 나탄

 

성탄 시기 - 나해
예수 성탄 대축일 : 티토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입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레베카
성탄 제 2주일 : 벤야민
주님 공현 대축일 : 아키오르
주님 세례 축일 : 엘리사벳

 

사순 시기 - 나해
사순 제 1주일 : 노아
사순 제 2주일 : 이사악
사순 제 3주일 : 압살롬
사순 제 4주일 : 니코데모
사순 제 5주일 : 필립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바라빠

 

부활 시기 - 나해
예수 부활 대축일 : 마리아 막달레나
부활 제 2주일 : 토마스
부활 제 3주일 : 에우티코스
부활 제 4주일 : 라지스
부활 제 5주일 : 바르나바
부활 제 6주일 : 코르넬리우스
주님 승천 대축일 : 엘리야
성령 강림 대축일 : 요엘

 

연중 시기 - 나해
삼위일체 대축일 : 롯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말라키
연중 제 2주일 : 사무엘
연중 제 3주일 : 요나
연중 제 4주일 : 마르코
연중 제 5주일 : 안드레아
연중 제 6주일 : 아론
연중 제 7주일 : 실바누스
연중 제 8주일 : 호세아
연중 제 9주일 : 에브야타르
연중 제 10주일 : 베엘제불
연중 제 11주일 : 여호야킨과 치드키야
연중 제 12주일 : 푸블리우스
연중 제 13주일 : 야이로
연중 제 14주일 : 아폴로
연중 제 15주일 : 아모스
연중 제 16주일 : 유다 타대오
연중 제 17주일 : 엘리사
연중 제 18주일 : 치포라
연중 제 19주일 : 요셉
연중 제 20주일 : 아구르
연중 제 21주일 : 바르톨로메오
연중 제 22주일 : 야고보
연중 제 23주일 : 오네시모
연중 제 24주일 : 엘아자르
연중 제 25주일 : 에사우
연중 제 26주일 : 여호수아
연중 제 27주일 : 디나
연중 제 28주일 : 나봇
연중 제 29주일 : 골리앗
연중 제 30주일 : 삼손
연중 제 31주일 : 술람밋
연중 제 32주일 : 니콜라오스파
연중 제 33주일 : 미카엘 천사
그리스도 왕 대축일 : 빌라도

 

대림 시기 - 다해
대림 제 1주일 : 하바쿡
대림 제 2주일 : 바룩
대림 제 3주일 : 스바니야
대림 제 4주일 : 미카

 

성탄 시기 - 다해
예수 성탄 대축일 : 퀴리니우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 엘리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게르솜
성탄 제 2주일 : 히즈키야
주님 공현 대축일 : 욥
주님 세례 축일 : 주님의 종

 

사순 시기 - 다해
사순 제 1주일 : 사탄
사순 제 2주일 : 엘리에제르
사순 제 3주일 : 이트로
사순 제 4주일 : 라합
사순 제 5주일 : 밧 세바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키레네의 시몬

 

부활 시기 - 다해
예수 부활 대축일 : 에제키엘
부활 제 2주일 : 즈카르야
부활 제 3주일 : 가말리엘
부활 제 4주일 : 리디아
부활 제 5주일 : 하가보스
부활 제 6주일 : 타비타
주님 승천 대축일 : 에녹
성령 강림 대축일 : 발라암

 

연중 시기 - 다해
삼위일체 대축일 : 바알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멜키체덱
연중 제 2주일 : 아퀼라와 프리스카
연중 제 3주일 : 에즈라
연중 제 4주일 : 나아만
연중 제 5주일 : 우찌야
연중 제 6주일 : 예레미야
연중 제 7주일 : 사울
연중 제 8주일 : 루카
연중 제 9주일 : 백인대장
연중 제 10주일 : 사렙타와 나인의 과부
연중 제 11주일 : 우리야
연중 제 12주일 : 즈카르야
연중 제 13주일 : 아합
연중 제 14주일 : 제자
연중 제 15주일 : 토빗
연중 제 16주일 : 마르타
연중 제 17주일 : 한나
연중 제 18주일 : 벨사차르
연중 제 19주일 : 사라
연중 제 20주일 : 에벳 멜렉
연중 제 21주일 : 룻
연중 제 22주일 : 시라의 아들
연중 제 23주일 : 하가르
연중 제 24주일 : 므나쎄와 에프라임
연중 제 25주일 : 라반
연중 제 26주일 : 디오트레페스와 가이오스
연중 제 27주일 : 기드온
연중 제 28주일 : 게하지
연중 제 29주일 : 유딧
연중 제 30주일 : 바르질라이
연중 제 31주일 : 자캐오
연중 제 32주일 : 헬리오도로스
연중 제 33주일 : 나훔
그리스도 왕 대축일 : 강도

 

대축일
주님 봉헌 축일 : 시메온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헤로디아와 살로메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티모테오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가브리엘 천사
성모 승천 대축일 : 에스테르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복음사가 요한
모든 성인 대축일 : 이스마엘
위령의 날 : 유다 마카베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요탐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타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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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지은이 및 옮긴이 소개

 

지은이 : 잔프랑코 라바시(GIANFRANCO RAVASI)

저자인 잔프랑코 라바시 추기경은 1942년 생으로 에 태어난 잔프랑코 라바시 추기경은 밀라노 암브로시아 비블리오테카 도서관장이며, 교황청 성서위원회와 문화평의회 위원, 밀라노에 위치한 이탈리아 세텐트리오날레 신학교Facoltà Theologica dell'Italia Settentrionale 성경주석학 교수이다.

옮긴이 : 강선남

이화여자 대학교 법학과 졸업
한국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로마 교황청 성서대학 고대 근동학 석사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성서신학 박사
현재 서강대학교에서 성경과 신학 관련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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