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경을 재미있는 역사를 보듯 그 시대에 실존하는 사람이 되어 사도들과 선교지를 같이 걸으며 생생한 현장
으로 다니는 느낌을 받은 성경지도는 구약부터 신약까지 성경을 읽는 이들에게 필독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
다. 성경책을 펴고 지도를 따라가며 읽고 그 장소를 직접 사진을 통해서 본다면 얼마나 생동감이 넘치겠습니까
성경을 이해하며 읽는 재미가 솔솔 넘치는 그래서 백과사전 같은 책을 많은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가겨은 좀 비싸지만 어디 가격에 비유할 수 있겠습니까 집에 꼭 한 권 정도는 나두고 성경을 읽을 때마다 펼쳐서
읽는 재미를 느껴보셔요 이런 좋은 책을 만드신다고 고생하신 수녀님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